- 서비스명: 청약홈 (청약Home)
- 공식 도메인: www.applyhome.co.kr
- 운영 기관: 한국부동산원 (대구광역시 동구)
- 요금: 누리집과 앱 이용 무료
- 앱: 청약Home (구글 플레이·앱 스토어, 개발자 한국부동산원)
- 최종 확인일: 2026년 10월 7일
청약홈은 새 아파트·오피스텔 분양에 청약을 넣고 결과를 받아 보는 한국부동산원의 공식 누리집입니다. 관심 단지의 모집 일정을 볼 때, 내 청약통장 가입 내역을 확인할 때, 발표일에 당첨 결과를 볼 때 이 주소로 들어갑니다.
처음 들어가면 메뉴가 서른 개 넘게 펼쳐져 신청 화면과 확인 화면을 헷갈리기 쉽습니다. 이 글은 청약 요령이 아니라 길 찾기에 집중합니다. 접속 경로, 큰 메뉴의 구분, 자격 확인 하위 메뉴, 인증서, 당첨 조회 순서, 신청 시간과 문의처를 차례로 정리했습니다.
청약홈 주소로 들어가면 왜 잠깐 기다리나요?
주소창에 applyhome.co.kr을 치면 청약Home 입니다라는 안내와 함께 동그란 로딩 표시가 먼저 돕니다. 접속 순서를 정리하는 단계를 거친 뒤 주소가 selectMainView.do로 바뀌면서 첫 화면이 열립니다. www를 빼고 입력해도 같은 곳으로 갑니다. 화면 맨 위 띠에는 청약문의 전화번호와 문의 시간이 늘 붙어 있습니다.
주소 끝이 go.kr이 아니라 co.kr이라 의심하는 사람이 많습니다. 청약홈은 공공기관인 한국부동산원이 운영하고, 첫 화면 맨 아래에 대구 동구 이노밸리로의 한국부동산원 주소가 적혀 있습니다. 철자가 비슷한 다른 주소에서 인증서 비밀번호를 넣지 않도록 즐겨찾기를 해 두세요.
청약신청과 청약자격확인 메뉴의 차이
첫 화면의 큰 메뉴는 하는 일에 따라 나뉩니다. 이름이 모두 청약으로 시작해서, 무엇을 하러 왔는지 먼저 정하면 덜 헤맵니다.
- 청약신청: 실제로 청약을 넣고 내역 조회와 취소를 하는 곳
- 청약당첨조회: 신청한 단지의 당첨 여부를 보는 곳
- 청약자격확인: 신청 전에 내 조건을 미리 살피는 곳
- 청약일정 및 통계: 청약캘린더와 분양정보, 경쟁률
- 청약소통방: 공지사항, 자주묻는질문, 입주(예정)정보
청약신청 메뉴는 다시 APT, 오피스텔·생활숙박시설·도시형·민간임대, 공공지원민간임대로 나뉩니다. 아파트 특별공급, 1순위·2순위, 무순위는 APT 칸 안에 있습니다. 메뉴 이름이 떠오르지 않으면 맨 위 검색창에 순위확인서처럼 메뉴명을 바로 넣어도 됩니다.
넣은 청약이 제대로 접수됐는지는 같은 칸의 청약신청 내역조회에서 봅니다. 잘못 넣었다면 그 옆의 청약취소로 되돌립니다. 청약소통방의 APT당첨사실조회와 분양권 정보(전매제한등)는 당첨 이력이나 전매 제한을 따로 알아볼 때 엽니다.
청약자격확인 안의 하위 메뉴
신청 전에 가장 자주 여는 곳이 청약자격확인입니다. 하위 메뉴가 많지만 쓰임은 아래처럼 정리됩니다.
- 세대구성원 등록: 함께 사는 가족을 등록하고 동의받기
- 청약제한사항확인: 재당첨 제한 같은 제한 여부
- 주택소유확인: 세대원의 주택 소유 기록
- 청약통장 가입내역: 내 청약통장의 가입 기록
- 순위확인서 발급: 순위 증명서 발급과 발급내역
실제 신청 화면을 미리 눌러 보고 싶다면 공고단지 청약연습과 청약가상체험을 씁니다. 청약가점계산기도 이 청약연습 메뉴 묶음에 함께 있습니다.
세대구성원 등록/조회 바로 아래에는 세대구성원 동의 칸이 따로 있습니다. 가족의 정보를 함께 보는 메뉴라 등록과 동의를 두 단계로 나눠 둔 것입니다.
인증서 종류와 공동인증서만 되는 경우
로그인 화면에는 세 가지 묶음이 있습니다. 공동 인증서는 은행용이나 범용만 쓸 수 있고, 증권용 공동인증서는 받지 않습니다. 금융 인증서와 간편 인증서도 고를 수 있습니다.
간편 인증서로는 네이버, 카카오톡, 토스, KB국민, 신한 인증서가 있습니다. 다만 청약통장이 없는 사람은 공동인증서나 금융인증서로 로그인해야 합니다. APT 무순위·임의공급·불법행위재공급 신청자, 특별공급 가운데 통장을 쓰지 않는 유형도 마찬가지입니다.
간편 인증서마다 준비물이 다릅니다. KB국민 인증서는 휴대폰에 KB스타뱅킹 앱이 깔려 있고 그 앱에서 인증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청약홈 앱에서 네이버 인증서를 쓰려면 앱이 iOS 4.3, 안드로이드 1.66 이상이어야 한다고 로그인 화면에 적혀 있습니다.
PC방이나 회사의 공용 컴퓨터에서 네이버·카카오톡 인증서를 쓴 경우도 조심해야 합니다. 자리를 뜨기 전에 그 계정의 로그아웃 상태를 꼭 확인하라고 안내합니다. 다음 사람이 같은 브라우저를 열면 계정이 그대로 남아 있기 때문입니다.
발표일에 당첨 결과를 보는 순서
발표일은 청약일정 및 통계의 청약캘린더에서 단지별로 미리 확인합니다. 당일에는 아래 순서로 들어갑니다.
- 청약홈 첫 화면 위쪽에서 청약당첨조회를 엽니다.
- 신청한 주택 유형에 맞춰 APT나 오피스텔 칸을 고릅니다.
- 인증서로 로그인합니다.
- 신청한 단지의 당첨 여부를 확인합니다.
청약캘린더 바로 아래에는 청약알리미 신청 메뉴가 있습니다. 주택조합 동·호수 추첨결과는 당첨조회 메뉴의 맨 아래 칸에서 따로 봅니다.
신청 가능 시간과 휴대폰 접속
청약 신청 버튼은 아침 9시에 열리고 오후 5시 30분에 닫힙니다. 그 밖의 시간에 들어가면 첫 화면에 서비스 가능 시간이 아니라는 안내가 뜹니다. 마감 시각 직전에는 인증서 오류를 고칠 시간이 없으니 로그인을 미리 시험해 두세요.
휴대폰은 안드로이드와 아이폰 모두 웹브라우저와 앱으로 쓸 수 있습니다. PC에 있는 공동인증서는 공동인증서 관리 메뉴의 PC → 모바일, 모바일로 인증서 가져오기로 옮깁니다. 자세한 지원 환경은 모바일 사용에 대한 안내에 정리되어 있습니다.
주거급여나 청년월세처럼 집과 관련된 복지 제도는 청약홈이 아니라 복지로에서 찾습니다.
자주 묻는 질문
앱이 없어도 휴대폰으로 청약할 수 있나요?
할 수 있습니다. 휴대폰 웹브라우저로 청약홈에 접속해도 신청이 됩니다. 앱을 쓰려면 구글 플레이나 앱 스토어에서 청약Home을 검색하고 개발자가 한국부동산원인지 확인합니다.
맥북으로 청약홈에 접속하면 되나요?
버전에 따라 안 되는 경우가 있습니다. 청약홈의 모바일 사용 안내에 Mac OS는 버전에 따라 이용이 어렵다고 적혀 있습니다. 마감일이 가깝다면 윈도 PC나 휴대폰을 함께 준비해 두는 편이 안전합니다.
순위확인서는 어디서 발급하나요?
청약자격확인 메뉴의 순위확인서 발급에서 뗍니다. 예전에 뗀 서류는 바로 아래 순위확인서 발급내역에서 다시 찾을 수 있습니다.
청약홈 이용에 돈이 드나요?
들지 않습니다. 누리집과 앱의 조회, 자격 확인, 청약연습 메뉴는 모두 무료입니다. 계약금처럼 당첨 뒤에 내는 돈은 청약홈이 아니라 각 분양 단지의 안내를 따릅니다.
청약홈 문의는 몇 시까지 받나요?
전화 문의 번호는 1644-7445입니다. 주말을 뺀 월~금요일, 청약 신청 시간과 같은 9시에서 17시 30분 사이에 연결됩니다. 전화 상담은 법적 효력이 없는 참고용이라고 안내합니다. 단지별 세부 조건은 해당 공고의 사업주체 연락처로 묻는 것이 정확합니다.
이런 분께 추천합니다
- 청약홈 주소가 co.kr이라 공식 사이트가 맞는지 망설인 분
- 청약신청과 청약자격확인 메뉴를 자꾸 헷갈리는 분
- 증권용 인증서밖에 없어 로그인이 막힌 분
- 발표일에 당첨 조회 화면을 바로 찾아가고 싶은 분
집을 알아보는 동안 함께 들르게 되는 다른 기관의 주소는 주소모아 게시판으로 이어집니다.